나만의작업실
우리 집 주방 포인트 ~~ 아마 3번째? ㅋㅋ
아울
2026.05.13 20:17
조회수 87
냉장고 옆에 수전이 있는데 그 사이에 음쓰 처리기를 설치했어요.
재료 다듬고 씻다가 음쓰는 바로 옆의 통에 넣으면 되어 아주 편합니다. 생김새도 날씬한 형태라 저 위치에 딱이죠?
음쓰처리기는 가열 분쇄방식이라 비교적 빠른 시간내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처리한 후에는 암갈색 수준의 과자가루처럼 됩니다.
음식물 종류에 따라 커팅된 크기나 양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5~6번 이상은 돌려야 음쓰봉투 채워지는 것같아요.
음쓰통 뒤에 있는 통은 음쓰 처리한 것 모으는 통입니다. 2리터 음쓰봉투 사이즈에 딱 맞아요.
저희집은 음쓰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가장 작은 음쓰봉투도 다 채우려면 꽤 걸려요. 그러다보니 그 전에 썪어 냄새나고 벌레도 생겨 난감했었죠. 특히 여름에는 더 심각하죠.
그런 문제를 음쓰처리기가 깔끔하게 해결해 주네요.
이번 여름도 저희 주방은 쾌적할 예정입니다. ㅋㅋ

16
4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