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이한테 푹빠져있는 나

인숙
2026.05.13 13:02
조회수 27
두달전부터 저희 아파트앞 다리밑에 너무나 예쁜 냥이 한마리가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애교도 부리고 너무 개냥이 같은 모습이 사랑스러워 지금까지 오픈체팅방을 통해 간식과 물등을 챙겨주면서 소통하고 있는데 곧 장마와 더위로 길거리 생활이 녹녹지않을꺼 같아 빨리 좋은집 입양보내려고 하고 있지만 성묘라 다들 고민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ㅠ 저또한 신랑이랑 아들이 고양이알레르기가 있어 임보도 힘들고너무 사랑스럽고 이쁜 우리 사랑이 꼭 좋은곳에 입양되어 사랑많이받고 편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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