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8일차🐈 (+213일)
sera.knitting
2026.05.12 23:11
조회수 31
오늘은 벌써 회복을 했나 싶을정도로
빨빨거리고 다니는 청이에요!🐱🐾

어떻게 캣타워에 올라간거죠..?🧐
올라가게 둬도 괜찮겠죠...?

점심에 제가 저기 누워있었는데
청이가 손을 대고 자고있더라구욤
이거 집사적사고인것같지만
우리아간 저 좋아하는거 맞는거같아요😍💕
(아무튼 그런걸로..🥹)

오후일중에 코고능 소리가 들려서 보니
저기도 위로 올라가서 자고 있더라구요🥰
어제는 안쓰럽더니
오늘은 좀 돌아다니니 마음이 놓이는것 같아요🩵
넥카라에 얼굴이 다 가려지다니..
얼굴이 아주 조막만하더군용🤣

이쁜 청이 얼굴임미당!🐱💕
저녁에 퇴근하고 놀아주는 루틴이 사라지니
뭔가 허전하고 찝찝하고 그러더군용..😖
얼른 회복해서 엄마 좀 놀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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