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7일차🐈 (+212일)
sera.knitting
2026.05.11 23:45
조회수 110
드디어..
대망의 그날입니당😞

오후 예약이라 오전에 일하면서 틈틈히 놀아주고요!

아주 미묘가 따로없죵💕🥰

위에 쳐다보는게 저는 제일 이쁘더라구용!🐱🐾

엄마 일하는거 방해도 함 해주고..🤣

벗.. 수술후 집에 데려왔는데
완전 기운이 쭉빠져서(feat. 마취끼..)
마음이 좀 아팠어요😞
화장실갔다가 못나오고 모래위에 엎어져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의 청이입니당..!
아직 기운은 없지만 잘 걸어다녀요!
얼른 회복하길 바랄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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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꼬물777
2026.05.12 19: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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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4
2026.05.12 1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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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12 1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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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기조아
2026.05.12 09: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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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12
2026.05.12 0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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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9
2026.05.12 07: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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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30
2026.05.12 07: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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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초
2026.05.12 07: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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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2
2026.05.12 06: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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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2233
2026.05.12 0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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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히
2026.05.12 04: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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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산
2026.05.12 03: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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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댕
2026.05.12 0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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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히오
2026.05.12 03: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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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2026.05.12 02: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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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2
2026.05.12 02: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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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68
2026.05.12 0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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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플
2026.05.12 0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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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밍밍
2026.05.12 01: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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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5 대한
2026.05.12 00: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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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아
2026.05.12 0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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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oo
2026.05.12 00: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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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룰루루
2026.05.12 0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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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5.12 00: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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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테이블
2026.05.12 00: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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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돌
2026.05.12 00: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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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n0
2026.05.12 0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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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i24
2026.05.12 00: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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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10
2026.05.11 23: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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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2026.05.11 23: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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