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7일차🐈 (+2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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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11 23:45

조회수 81



드디어..

대망의 그날입니당😞



오후 예약이라 오전에 일하면서 틈틈히 놀아주고요!


아주 미묘가 따로없죵💕🥰



위에 쳐다보는게 저는 제일 이쁘더라구용!🐱🐾



엄마 일하는거 방해도 함 해주고..🤣



벗.. 수술후 집에 데려왔는데

완전 기운이 쭉빠져서(feat. 마취끼..)


마음이 좀 아팠어요😞

화장실갔다가 못나오고 모래위에 엎어져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의 청이입니당..!

아직 기운은 없지만 잘 걸어다녀요!


얼른 회복하길 바랄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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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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