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은 빵과 타코야키 점심은
강산sea!
2026.05.11 15:19
조회수 54
아침에 뭘 먹을까하다 토욜에 광주에서
사온 타코야키 남은거랑 궁전제과서
사온 빵을 먹고

신랑이 부탁한 전에쓰던 Z폴드3 수리 맡길거
우체국 가서 택배로 부치고
혹시나 싶어 뾱뾱이 4개로 포장
뜯기 편하게 테이핑 했어요

나간김에 전에 살던곳 다이소랑 집근처
다이소도 갔다왔는데 더워서 땀나더라구요
집에와서 장아찌 두개 만들고 치우고 나니
슬슬 허기가 져서 토욜 도착한
친정엄마가 보내주신 택배에 있던
동생 시어머니네 텃밭 상추에 고사리나물 무친거
무생채 털어버리려고 싸그리넣고
냉장고에 있던 찬밥 한 4수저 되는거 넣고
참기름둘러 비벼서

맛나게 먹었어요
점심을 오후 2시 넘어서 먹었는데
오전 11시 40분 넘어 집에 왔을때부터
배고픈 생각이 없다가 집에서 움직이니 배고픈,,,

이젠 무 있던거 다 썰어서 소금에 절여둔거로
무생채 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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