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주 가깝게 있는 까페~
냐옹~~
2026.05.11 11:46
조회수 40
전 까페를 자주 갈 일이 없네요 예쁘고 아름다운 곳도 많은 데 말예요
하루에 한 잔 밖에 못 마시는데다가
요즘은 디카페인으로 마셔요
마침 오늘 뼈마디가 여기저기 아파서 진료를 받으려고 1일 휴가 냈어요



아침인데도 손님이 계셔서 사진을 잘 못 찍었어요~^^

아주 알뜰하게 찍었죠?
저 만큼 모이는 데 한 2년 정도 걸렸으려나~
얘들이 여기서 커피 사곤 도장 찍어서 제게 준거예요
다음에 가면 무료입니다~^^


자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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