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서 만든 바지락칼국수

워니왕자
2023.11.10 12:21
조회수 139
오늘은 금요일, 오랜만에 재택근무 합니다.
날씨가 무지 추워져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전 회의 끝나고 집에 계신 그 분께서 밥먹으라고 해서 나와 봤더니 어떻게 저의 마음을 알고 바지락칼국수를 끓여 주셨네요.
날씨가 무지 추워져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전 회의 끝나고 집에 계신 그 분께서 밥먹으라고 해서 나와 봤더니 어떻게 저의 마음을 알고 바지락칼국수를 끓여 주셨네요.

바지락이 안보인다구요?
위에 김을 걷어내니 요렇게 보이네요.
배추김치와 함께...
맛나겠쥬?
그리고 다른 사람이 만들어줘서 부럽쥬?
사실 부러워라고 쓴 글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고 주말에는 영하까지 내려 간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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