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5일차🐈 (+210일)
sera.knitting
2026.05.09 23:14
조회수 76
휴일에도 일한 저는..
간만에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고 왔답니다!

다녀와서는 평소랑 다른 냄새가 나는지

엄마곁을 열심히 지키더라구요🤣

진짜 완전 찰딱 달라붙어서 안떠나더라구용🥰
귀여워잉..

찰딱 붙어서 낮잠도 한숨 자고😪

쓰담쓰담도 받았어용🩵🩵
(원래라면 좀 받다 도망가는데 오늘은 진짜 평생할정도로
고롱고롱 거렸어요😍💕)

저녁밥하는 엄마 앞에서 애교도 한바탕 부려주고🤣

마지막은 그만찍고
나 이뻐해하는 청이의 콧구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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