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는 집에서 초록을 볼 수 있지.

페리테일
2026.05.08 21:41
조회수 55
오랜만에 본가 제 작업실 풍경.
2002년에 이사와서 이 방을 제 작업실로 하고,
2011년에 저는 이사 나왔죠.

지금은 많이 개발되어서 숲이 줄었지만
처음 이사왔을때는 정말 숲만 있고 차도 별로 안다녔는데
이제는 엄니집에 가면 늘 주차전쟁에 도로가 꽉꽉 막힙니다.

나중에 또 이사가면 그때도 숲 근처로 가고 싶어요.
한국에서 강뷰가 최고라지만 저희는 숲뷰파.

20여년이 넘어서 더 울창해진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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