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테토녀예요;)
체리콕콕
2026.05.08 21:07
조회수 18
어렸을 때,
그냥 오토바이가 멋있어서
사달랬던 기억이 있어요
저희 아버지는 사준다며
오토바이 가게까지 같이 가주셨어요!
결국 어머니의 허락이 떨어지진 않았지만
엄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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