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찾아본 사진첩

몽닝큥
2026.05.08 19:02
조회수 6
어버이날 기념으로 본가에 왔다가 사진첩을 한참 봤습니닿ㅎ
제 기억에도 없는 갓난아기 시절부터
그때 살던 집, 부모님과 함께 다녔던 여행지까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 시절의 분위기와 그때의 행복은 어땟을까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사진처럼 선명하진 않아도
필름카메라 특유의 색감과 질감은 역시 다른 감성이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서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진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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