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3일차🐈 (+208일)
sera.knitting
2026.05.07 22:27
조회수 62
일하다가 뒤에서 쌔액쌔액 소리가 나서 보니

접어놓은 러그에 누워서
아주 귀엽게 자고 있는 우리 청이🐱💕

찰칵 찍는소리에 일어나서 쳐다보는데
왜이렇게 몬난이인지🤣🩵

퇴근할때도 아주 애교냥이처럼 누워서
엄마를 홀리더라구용😍🩵
이러니 매일 물어도 안이뻐할수가 없겠죠?🥰

다음주 중성화전에
이런저런 넥카라를 구해서 입혀보는데
친구가 추천한 넥카라 사서 해보니까
너어ㅓㅓ무 귀여운거있죠😍
(근데 좀 불편해해서 얜 탈락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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