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네이션 둘이 오손도손

해피고어
2026.05.07 18:28
조회수 46
카네이션 바구니를 받았다. 시든 꽃을 자르다 옆에 꽃도 자르고 말았다.
미안해, 미안해, 어쩔 줄 모르다
다기에 물을 받아 올려두니 넘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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