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근 하기 전
냐옹~~
2026.05.07 11:41
조회수 115
오늘 아침입니다
늘 그렇듯이 아침이면 환기를 시키고 베란다로 나가봅니다
얘들이 잘 자라고 있네요



루꼴라도 제법 많이 자랐습니다

방울 토마토도 조금씩 올라오긴 하는 데
좀 더 지켜봐야겠죠

얘도 늘 그렇듯이 침대를 정리하면 제일 먼저 냉큼 올라옵니다
사진을 찍으려 하니 여전히 심기 불편해하는 냐옹님~ 마징가 귀가 되네요 ㅎㅎ

그러구선 여전히 이불 속에 있네요
엄마 출근한다고 이불을 들추니 왜 들추냐고 찌릿!

반복되는 일상이 전 좋네요
평범한 일상이란 것이 다른 일이 없다는 것도 되니까요 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5
5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