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랑 데이트
Wisdom89
2026.05.07 00:07
조회수 21
오랜만에 쉬는 날 엄마랑 같이 너무 좋아하는
만둣국 집에 다녀왔다.
소녀처럼 좋아하는 엄마를 보니
가슴 한켠이 아팠다.
난 친구들이랑 지인들이랑 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재밋게 사는거 같은데
엄마는 이런 소소한 거에 행복해 하니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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