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호박죽 만들기
Wineyeosa
2026.05.06 23:49
조회수 181
푹쉬고 잘 먹고 했는데 ....
둘째가 하교후에 두통과 콧물 기침으로 골골대네요~~
연휴내내 엄마도 쉰다며 땡땡이치며 집밥을 안해줘서 그런가 싶어서~~~😅
장볼때 사 논 단호박으로 후다닥 만든 호박죽~~

따뜻한 국물(요것도 시켜준^^;; )먹이고 약먹이고 재웠는데 엄마가 반성하며 만든 호박죽😅😂

찹쌀가루로 옹심이도 만들었으니~~ 내일아침은 따뜻한 호박죽 먹고 가뿐하게 학교가자~~

엄마의 자유를 위해~~~~ ㅎㅎㅎ
모두 굿밤되세요 ~~^^♡
26
10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디케✨
2026.05.08 15:42
1
답글쓰기
casalinda
2026.05.08 08:51
0
답글쓰기

YIHONGJU
2026.05.08 04:20
0
답글쓰기
마린블루
2026.05.07 21:01
1
답글쓰기
냥이72
2026.05.07 20:57
1
답글쓰기
까망맘🖤
2026.05.07 18:32
1
답글쓰기

윤쓰테이블
2026.05.07 13:48
1
답글쓰기
gaenge
2026.05.07 11:50
0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2026.05.07 08:45
0
답글쓰기

sunn****2
2026.05.07 07:33
0
답글쓰기

바나나우유다
2026.05.07 07:28
0
답글쓰기
실바니안
2026.05.07 06:54
0
답글쓰기
행복하장
2026.05.07 06:47
1
답글쓰기

Luckybinu
2026.05.07 06:37
1
답글쓰기

밍쭌
2026.05.07 06:34
0
답글쓰기

뉴욕댁
2026.05.07 06:04
0
답글쓰기

슈슈뮤
2026.05.07 03:26
0
답글쓰기

호여저
2026.05.07 03:11
0
답글쓰기

누르릉
2026.05.07 03:11
0
답글쓰기

jungkihoon
2026.05.07 01:46
0
답글쓰기

빛나리2
2026.05.07 01:40
0
답글쓰기

혜령42
2026.05.07 01:31
0
답글쓰기
체리콕콕
2026.05.07 01:30
0
답글쓰기

종다리
2026.05.07 00:35
0
답글쓰기
아울
2026.05.07 00:23
0
답글쓰기

큰구름바람
2026.05.07 00:19
0
답글쓰기

오시기
2026.05.07 00:15
0
답글쓰기

labay
2026.05.07 00:12
0
답글쓰기

정우연우시대
2026.05.07 00:11
0
답글쓰기
깜냥이
2026.05.07 00:0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