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1일차🐈 (+206일)
sera.knitting
2026.05.05 23:41
조회수 143
자고있는 청이를 괴롭히는..!

저 손은 남집사입니다🤣
빵댕이가 너무 빵실해서 만지지않을 수 없었대요🥰💕

엄마 일할때 안쓰는 본체 위에서
오늘도 열심히 코코낸내하며
저를 감시하구요🐱🐾

자려고 누운 지금도
청이가 저를 지켜보고있어요..!
다들 굿밤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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