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프랑스 자수🫶🏻
bemyplace
2026.05.05 20:50
조회수 33
한 창 프랑스 자수에 꽂혀서 태교하는 동안에도 자수
작업만 했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아이 낳고,
또 아이가 어리니 바늘을 갖고 하는 취미는 위험해서 멈추었었어요.
오늘, 수납장 정리하다 하다가 멈춰버린 자수 작업이 있어서 오랜만에 꺼내어 했어요.
아마 요건 7년 전 쯤 하다 멈춘 것 같네요.
아무 생각 없이 손만 왔다 갔다 하는 이 시간이 힐링이었습니다. 이번 해에는 완성해보고 싶네요.



11
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