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물 갬성 다이닝🍽️ (& 연휴 마무리 마실☕️)

디케✨
2026.05.05 18:44
조회수 103
어제의 국중박 일정이
엄마의 컨디션 사정에 의해 가니마니 무산 될 상황중일 때 고안했던 대체품,
어버이날 기념 & 엄빠 모두 5월이 생신이시기도 하여
(마실 대신) 식사 일정 예약도 해뒀더랬죠
지나다니며 많이 보기는 했는데, 이런 곳인줄 몰랐다가
제대로 살펴보고 메뉴도 확인하니 괜찮은 거 같아
예약을 했고 가봅니다

도심 한 복판, 삐까뻔쩍 빌딩 곁
모던하고 세련된 동네서 만나는 고즈넉한 분위기

우물과 초록이와 돌과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
분위기가 멋져요

무릎이 아픈 오마니를 위해 예약한 자리는
입식테이블석 룸으로

여기의 주축메뉴는
고시히카리 쌀로 지은 솥밥과 1인 전골을 한상에 즐기는
일식느낌의 솥밥+전골 한정식세트
- 야채한우차돌전골 + 고사리표고솥밥
- 해물영양전골 + 고사리표고솥밥
- 야채한우차돌전골 + 불고기솥밥
우리는 이렇게 주문 들어가요~

3번 메뉴가 내 꺼

양이 아주 푸짐해서 입짧은 우리가족들에겐 좀 헤비
평일 점심이었으면, 솥밥메뉴만도 가능한가 보던데
휴일이기에 어쩔 수 없었던 선택~

따끈함 유지 🔥🔥🔥

함께 나오는 찬들도 꽤나 준수하고,
전골도 솥밥도 다양한 재료들 가득
누룽지도 만들어 숭늉까지 즐겨줘요

식사완료!

사다코 튀어나올 것 같은 현장 ㅋㅋ

우물가 여기저기서 📸📸 찰칵타임도 즐겨준 후

롯백으로 이동해서 후식타임 가져봐요
알랍 폴바셋❤️

울 아빠 애정메뉴 아포카토
오마니는 디카페인 플랫화이트를 주문해드리고
나의 넘치는 애정을 받던 "발로나 초콜릿 프라페" 후속작
더블 초코 프라페를 간만에 영접합니다~~
🍦 아이스크림 추가되어 있으면
발로나 초콜릿프라페 랑 얼추 비슷한데 조금 아쉽지만,
초코음료는 역시!!! 폴바셋 최애라는 건 여전해요 💗
샤롯데 가든 들렀다가, 바디프렌드 라운지 들렀다가
안스베이커리 들렀다가 귀가 완료!!
5일 연속 강행군... 피곤쓰~~
이제 다시 업무 복귀해야하니,
연휴 마무리 잘 하고 활기찬 5월 되도록 휴식고고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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