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로맨틱한 겨울밤 거실에서 온가족 홈파티하기

노미 무지개빛오후
2022.12.27 21:47
조회수 330
평소 저에게 집에서 좋아하는 공간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저는 거실을 이야기 하곤 한답니다.
이사를 하고 가장 좋았던 점은 넓은 거실과 거실에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이었거든요.
이사 후, 아이 방도 따로 생기고, 재택근무가 활성화된 요즘 더 필요해진 서재도 따로 생겨서 나름대로 멋지게 꾸몄지만..!
아무래도 가족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인 거실이 베란다 확장으로 널찍해져서 맘껏 꾸밀 수 있는 사이즈인 것이 참 맘에 들었어요.
이번에 연말을 맞아 온가족이 거실에서겨울밤 홈파티를 즐겨보기로 했어요.

먼저, 거실 장식장 옆에 아이의 인디언 텐트를 배치시켜보았어요.
창고에 짱박아 두던 텐트인데… 다시 활용하니 색다른 느낌이에요.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지는 인디언텐트가 홈캠핑 느낌도 나고, 의외로 파티 컨셉에 포인트로도 괜찮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홈파티에 조금 더 어울리는 소품 탐색을 위해서 동네 인테리어 소품 샵들도 방문해보았답니다.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 장식류가 가장 눈에 띄는 것들이더라구요. 아무래도 겨울엔 크리스마스가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이죠?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도 좋을 것 같은데 특히 스노우볼 종류를 구입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 다이소도 저렴한 가격에 예쁜 소품들을 구매할 수 있어서 방문하곤 하는데요.
마침 다이소에 겨울을 위한 다양한 전구들과 예쁜 코튼볼들을 판매 중이라서 이걸로 거실 저녁 분위기를 조금 더 따뜻하게 꾸며보기로 하였습니다.

코튼볼에 건전지를 넣고 켜보니 바로 따뜻한 불빛과 은은한 빛으로 거실이 가득 차더라구요.
은은하게 잠잘 때 쓰는 조명들과 코튼볼만 키니 금새 로맨틱한 분위기가 완성이 되었어요.

스노우볼과 코튼볼 그리고 달 모양의 랜턴도 on!
금새 따뜻한 느낌의 거실 인테리어가 완성되네요.

이렇게 거실은 간단한 소품들로 꾸며봤는데요.
홈파티 하면 음식을 빼놓을 수 없죠!
봉골레 파스타와 샐러드, 새우구이로 연말 홈파티테이블을 완성했답니다.
온가족이 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웃으면서 시간을 보낸 거 같아요

집에서 하는 시간이 참 행복한 요즘인데요. 다음 번에도 재미있는 집 이야기로 만나뵐께요.
8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 [황금비율 레시피] 토마토 타코야끼?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https://image.lifezip.kr/common/3377_3cbf09892e_f4fd6ae499a0476d803aa98330a8498a.png)







![[홈파티] 예이~!](https://image.lifezip.kr/common/72683_3cba25c016_ece88a298b5d4e889c3d187b83afe48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