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0일차🐈 (+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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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04 23:33

조회수 130


오늘은 남집사 쉬는 날이라

청이랑 열심히 놀아주더군요🥰



얌전히 남집사 손에 잡힌 청이입니다🩵

아무고토 못하쥬🤣🐾



일하고 있는 저에게 놀러온 청이😍

덕분에 컴퓨터 한번 꺼졌구요..🥲


남집사의 손을 물어뜯더니

마음대로 안되니 바들거리는 청이짤을 마지막으로

오늘도 총총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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