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0일차🐈 (+205일)
sera.knitting
2026.05.04 23:33
조회수 113
오늘은 남집사 쉬는 날이라
청이랑 열심히 놀아주더군요🥰

얌전히 남집사 손에 잡힌 청이입니다🩵
아무고토 못하쥬🤣🐾

일하고 있는 저에게 놀러온 청이😍
덕분에 컴퓨터 한번 꺼졌구요..🥲

남집사의 손을 물어뜯더니
마음대로 안되니 바들거리는 청이짤을 마지막으로
오늘도 총총 가보겠습니다🫡
39
8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