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맑은 날의 속삭임
바스코이
2026.05.04 23:32
조회수 11

파란 하늘 도화지에구름이 하얀 그림을 그리고강물은 햇살을 머금어반짝이며 흘러갑니다
멀리 보이는 푸른 산은말없이 제 자리를 지키고강가에 일렁이는 풀잎 사이로싱그러운 바람이 스쳐 지납니다
세상의 소음은 잠시 잊고이 풍경 속에 머무는 시간복잡했던 마음도 어느새맑은 물결처럼 잔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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