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ㅋㅋㅋㅋㅋㅋㅋ스펙타클…
추억은환상
2026.05.04 21:41
조회수 58

걍 주차해놨는데 긁어버리셔서...
보험 접수 기다리는 중입니다
너무 슬퍼서 다친 차에도 갬성을 넣어봤습니다.


오늘 하늘이 매우 맑았어요...
한강에 갔더니 스벅도 있고 옆에 이디야도 있더라고요


앉아서 커피 좀 마시다가
돌아오는 주말에 지인들과 논산에 사주보러 가자고 계획도 잘 세웠는데

차는 긁히고
선물하려고 산 화장품은
박스에 안 들어가고...ㅋㅋㅋㅋㅋ
차 긁힌 이야기는 남편에게 비밀로 했는데
오늘따라 차 어디 세워놨냐고 물어서 결국
이실직고하게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

너무 슬프고 괴로워서
친구네 새로 입양한 강아지 보러갔다 온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도 기분이 풀리지 않아서


방 배치 바꿔보는 중이에요
아...5월은 참으로 잔인합니다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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