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북극냥이 화나심
강산sea!
2026.05.04 18:14
조회수 42
마지막 날도 바쁘고 정신없이 일하고 와서
씻고 기운없어서 마시는 요거트 하나 먹고
요 몇일 계속 넘겨서 목안에 상처가 난게
따끔따끔해서 멍좀 때려보려는데

에미야 잊은거 없어?
하고 바라보는 바다씨
오자마자 오후 까까 츄르 형이랑 줬는데
배가 고픈가 보더라구요

금방 밥 나와~ 하려는데
고개돌린 모습이 북극곰? 같기도

곧 저녁 나올때니까 하고 열어둔 문들
닫으러 가려는데
화가 잔뜩나신 김바다씨 발견

이때다 싶어
사진하나만 찍자 밥 줄께 했더니
고개 돌려 봐주네요
화가 잔뜩 난 얼굴로 ㅎㅎ
찍고 바로 어플 들어가 눌러 밥 나오니
뛰어가네요
8
2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