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면접 보고 왔어요

서희의우주
2026.05.04 16:39
조회수 43
매력적인 업무가 맘에 들어 이력서를 넣었어요.
오늘 면접보러 다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일 그만두고 7년만에 면접!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사장님께서 면접비를 주시더라고요.
지하철이 데려다준거라 괜찮다고 사양했으나,
성의라고 받으라하셔서 딱한번만 거절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넙죽 받았습니다^^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분야이나 할수 있을것 같고,
정말 해보고 싶은 맘이들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근자감으로
무작정 잘할수 있다고 말씀드리는건 아닌것 같아서..
제가 해보지는 않았지만,
뽑아주시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씀드렸네요.
면접비봉투를 보니
그냥 영혼과 뼈를 갈아넣을 각오가 되있다고
할걸 그랬나🙄
조금 아쉬움이😂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면접에 임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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