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8일차🐈 (+203일)
sera.knitting
2026.05.02 23:40
조회수 13
제가 컴퓨터하면
제일 저를 잘 볼 수 있는 자리인
본체 위에 항상 올라가 있는 우리 청이🐱

일할때는 요 본체 말고 다른 본체를 켜는데도
저 위에 있는거 보면
커서 올라가 있기 좋고
엄마가 잘 보여서 올라가 있는것 같아요😍💕

아빠가 쥐고 있는 낚시대를 열심히 사냥할 준비하는 청이🥰💕
궁뎅이 꿍실꿍실 너무 귀엽구용🐾🐾

위치를 바꿔
중앙에 이불을 모아놓고 낚시대를 원을 그려가며
우리 청이 체력을 조금 빼놓는 운동(?)을 하는데
아주 날래더군용..
토끼가 따로 없어요 아주🤣💕
그리구 우리 청이 2.5키로 찍은 이후로는
별로 체중에 변함이 없네욤🧐
더 찔줄 알았는데
오히려 건강하게 유지돼서 다행인것 같긴하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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