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피와 함께하는 일상

Ani*
2023.11.07 18:40
조회수 194
어제 비,바람이 불어 산책을 못 나가서 오늘은 나가야하는데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가을을 느끼도 전에 겨울이 올 것 같습니다.
밥 달라고, 놀아 달라고 수시로 왔다 갔다하는 하피
형아들이 부르는 하피 두번 째 주제 곡
Jennah Bell - Soulful Birthday
노래 불러주니 고개를 가우뚱 거리네요. ^^;
Jennah Bell - Soulful Birthday
노래 불러주니 고개를 가우뚱 거리네요. ^^;

햇살은 따뜻한데 창문을 열어보니 나갈 엄두가 안 나지만 하피와의 산책을 위해
하던 일을 마무리합니다.
편두통과 근육통이 또 찾아왔지만 하피가 아니면 걷기 운동도 안 하는 엄마를 위해
하원할때 하피 데리고 오라고 해서 30분 산책 후 둘째 데리러 왔어요.

두 아들 씻기고 간식 챙겨 주고 나니 기진맥진
체력을 길러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산더미처럼 쌓인 집안일이 남았네요.
따뜻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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