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맑았다 흐림
강산sea!
2026.05.02 15:50
조회수 30
아침엔 맑아지는것 같더니
오후엔 흐리네요
일 끝나고 집에 가는 버스 안이에요
게스트하우스 2곳 18호실을
청소해야하니 밥 시간은 완전 늦고
겨우 햄버거 시킨거 직원 동생과
처음으로 10분쯤 앉아서
저는 콜라를 동생은 햄버거 먹는데
사모님이 오셨고 처음 뵀는데
음.... 기분이 참 안 좋네요
사장님 친한 동생(남자)이랑 했지만
저랑 직원동생 둘이 땀 뻘뻘 흘리며
3시 입실전에 오늘 나갈 호실들
다 청소했거든요
출근하기 전만해도 앉방토들 본잎난거 구경하고


일반 토마토들 더디지만 살아가고 있고



앉방토 황금이는 열매가 더뎌도 커가고 있고

다이소 앉방토도 본잎내고 크고 있어서

이쁘다 다들 힘내서 커라 하고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마무리는 기분이 안좋네요
이틀 더 가야 하는데
가기로 한거 상한거 털고 가야죠
집에가서 애들 쓰담쓰담하고
궁디팡팡 하며 기운좀 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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