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7일차🐈 (+202일)
sera.knitting
2026.05.01 23:42
조회수 16
이제 슬슬 더워져서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해놨는데요!

새로운게 있어서 그런가
청이가 엄청 신기하게 쳐다보더라구요😍
아구 귀여웡 진짜💕💕

오늘도 여전히 열심히
바깥 구경 좀 해주시구🐱

엄마일하는동안 열심히 자길래
슬금슬금 다가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어떻게 알고 깨서
엄마를 마구 째려보는게 아니겠어용..?😞
내가 미안행..🥲

남집사 퇴근하구 와서 요로코롬 이쁘게 쳐다봐서

한바탕 놀아주고 나니 넉다운된 우리 아가😍
내일도 많이 놀아줄테니 뱃살 좀 빼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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