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5월1일
냐옹~~
2026.05.01 19:58
조회수 50
아이들과 식사하러 갔어요
분위기가 고급지고 주변도 예쁘고 아주 맛있었어요



손주가 준 카네이션 편지입니다
안에 편지가 있는데 아까워서 리본을 풀지 못했어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얘들도 보고 맛있는 거 엄청 먹었어요
날씨도 한 몫 했습니다
이곳은 음식만 맛있었습니다
두 번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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