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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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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4.30 23:59

조회수 32


명상이라기보다는 4월의 마무리, 정리하는 기분으로...

이번 달에는 슬픈 일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었고 속상했던 일, 행복했던 일들까지 다양하게 있었네요~

인생이 늘 그러하지만요ㅎㅎ

무엇보다도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슬펐던 기억이 컸던 한 달이었습니다.

외할머니가 직접 짜주셨던 냉장고 속의 들기름이 할머니의 기운을 아직도 느끼게 해주는듯해요~






비어버린 이 들기름 병은 한동안은 못버릴 것 같네요...


집스터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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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슈슈뮤

아구... 빈자리가 계속 생각날 것 같네요.. 5월은 더 좋은날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6.05.01 0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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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떠나 보내는사람은 계속 생각하게 되요.
​들기름이 더 슬프게 하네요.

2026.05.01 0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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