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상
casalinda
2026.04.30 23:59
조회수 21
명상이라기보다는 4월의 마무리, 정리하는 기분으로...
이번 달에는 슬픈 일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었고 속상했던 일, 행복했던 일들까지 다양하게 있었네요~
인생이 늘 그러하지만요ㅎㅎ
무엇보다도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슬펐던 기억이 컸던 한 달이었습니다.
외할머니가 직접 짜주셨던 냉장고 속의 들기름이 할머니의 기운을 아직도 느끼게 해주는듯해요~



비어버린 이 들기름 병은 한동안은 못버릴 것 같네요...
집스터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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