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주부가 아닌가봉가..

스크랩 아이콘

리리스

2022.12.27 11:15

조회수 105






어젯밤 모두들 잘때 조용히나와서 
밥올려놓고 남은 집안일을 모두하고 잠들었더니..

아침 남편출근 아이등원을 동시에 마치고 
둘째끌어안고 잠들었다가..
이제야 일어났습니다...하하

급히 아이먹일 미역국과 계란찜을 하고
밥을 푸려고 밥솥을보니

밥솥을 닦다가 글쎄 취사 누르기를 깜빡했었네요..

우리둘째 굶기는 못난엄마...ㅋㅋ
하..급한데 끓고있고 되고있어서
할것이 없ㅇ...다행히 둘째는 배가 안고픈지 
로봇청소기와 신나게 노는데ㅋㅋ

이 죄책감 크아ㅠ

4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프렌치토스트먹었어요

프렌치토스트먹었어요

ㅈㅅㅇ21

이불빨래했어요

이불빨래했어요

하하33

거실 쇼파에서 책읽기

거실 쇼파에서 책읽기

하하33

☕️HOT초코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HOT초코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뉴욕댁

해장라면

해장라면

김도비

드디어 먹어본 한정선 아이스크림

드디어 먹어본 한정선 아이스크림

근두리아

혈당 낮추기와 한강 산책

혈당 낮추기와 한강 산책

추억은환상

오색송편

오색송편

이여사

해장파스타🍝

해장파스타🍝

임돌핀

아침

아침

햄보기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5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