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주부가 아닌가봉가..

리리스
2022.12.27 11:15
조회수 105

어젯밤 모두들 잘때 조용히나와서
밥올려놓고 남은 집안일을 모두하고 잠들었더니..
아침 남편출근 아이등원을 동시에 마치고
둘째끌어안고 잠들었다가..
이제야 일어났습니다...하하
급히 아이먹일 미역국과 계란찜을 하고
밥을 푸려고 밥솥을보니
밥솥을 닦다가 글쎄 취사 누르기를 깜빡했었네요..
우리둘째 굶기는 못난엄마...ㅋㅋ
하..급한데 끓고있고 되고있어서
할것이 없ㅇ...다행히 둘째는 배가 안고픈지
로봇청소기와 신나게 노는데ㅋㅋ
이 죄책감 크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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