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5일차🐈 (+2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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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29 23:38

조회수 70


대망의! 오늘 아가 200일되는 날이에용😍😍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맙구

초반에만 초콤 아프고

지금은 건강해서 너무 고마운 우리냥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네용 진짜🥲



위에 쳐다볼때 너무 이쁘구 귀엽죠😍💕




기념으로 아가때 사진도 한장 올리고 가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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