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록의 계절
바스코이
2026.04.28 11:27
조회수 24

촘촘히 엮인 잎사귀 사이로
부서진 햇살이 길 위에 내립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을 따라 걷다 보면
복잡한 생각마저 맑게 물드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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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발동동
예쁘네요
2026.04.28 2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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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마미
좋네요
2026.04.28 1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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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uuuu
울창하니 나무그늘아래 시원하겠네요^^
2026.04.28 1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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