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2일차🐈 (+197일)
sera.knitting
2026.04.26 23:55
조회수 139
엄마 키보드에 발 올리고 있는 고양이 손!🤚

청이요🐾💕

한동안 제 키보드를 괴롭히더니
남집사가 만들어준 최애장소가서 잘 누워있더군용🤣💕
아주 귀엽죠?🥰

따꼰한 본체 위에서 낮잠도 자구요🐱

키보드를 베게삼아서도 잘자요!😍
(계속 소리 꺼지고 켜지고 난리나는 키에..😒)

엄마 괴롭히는게
제일 재밌는 청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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