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사한테 대박 혼난 날..눈물 삼키기

썬데이
2023.11.05 21:14
조회수 106

비가 와서 우중충한 날.
매치한 메리골드 꽃향이 참 좋아서
쨍한 꽃색이 이쁘니까 잠깐 기분업됐다.느려터진 내 손을 탓하며...
왜 자꾸 실수를 밥먹듯이 하는지.
욕을 너무 먹었더니
밥 다 못먹고 헛배가 부를 정도네
계속 만들고 계속 움직여야한다...
바보멍충이라서 어따 써먹을데가 없어서
슬프고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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