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1일차🐈 (+19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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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25 23:15

조회수 71



아침내내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가있다가 돌아왔는데..


엉덩이를 왜🤣🤣

저렇게 난간에 대고 자고 있능지..


엉덩이에 자국 날거같은데

너무 귀엽게 자고있더라구요💕



깨어나선 역시나 캣초딩인 우리 아가는

남집사를 캣타워 삼아 아주 열심히 올라타고😍🐱



누워서 본인뒷발을

아주 열심히 그루밍 했다는..🐾


진짜 대단한 요가냥이에요🐯💕



마지막은 털찐냥이 사진🥰

6

4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지니룽

귀여워요

2026.04.25 2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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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931690

냥이편안~~

2026.04.25 2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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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필요

넘 귀여워요..

2026.04.25 2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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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식객

귀여운 생명체입니다.

2026.04.25 2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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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긔여

2026.04.25 2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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