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1일차🐈 (+196일)
sera.knitting
2026.04.25 23:15
조회수 54
아침내내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가있다가 돌아왔는데..

엉덩이를 왜🤣🤣
저렇게 난간에 대고 자고 있능지..
엉덩이에 자국 날거같은데
너무 귀엽게 자고있더라구요💕

깨어나선 역시나 캣초딩인 우리 아가는
남집사를 캣타워 삼아 아주 열심히 올라타고😍🐱

누워서 본인뒷발을
아주 열심히 그루밍 했다는..🐾
진짜 대단한 요가냥이에요🐯💕

마지막은 털찐냥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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