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돼지바빵 아이스크림🐷
구은정
2026.04.25 20:59
조회수 16



돌아오는 배에서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라는 노래가 흘러 나왔다. 여기는 이 지역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다 가봤을 추억의 섬이다. 옛날 옛적에는 놀이기구,동물원도 있었고 관광객이 어마했다. 배 위에서 갈매기떼와 새우깡 쟁탈전 하는 맛이 있었는데. 🦐🦐
개인 소유의 섬이였다가 현재는 시에서 관리중. 여기에 양귀비 꽃이 있어서, '마산'의 소설 소재로... 그 엄한 걸 썼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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