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살떠는 봄 / 신현정

행복한순
2026.04.25 08:30
조회수 14
저 들에
햇살 찬연한 봄을 맞으시게
어여 맞으시게
아지랑이 몇마리 잡아먹고
금방 배 아픈 시늉도 하면서
민들레 이런 것들에 걸려 넘어져
나 넘어졌네
무르팍이 다 깨졌네
피가 나네
엄살도 떨면서...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