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0일차🐈 (+19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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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24 23:52

조회수 142



아침에 남집사가 출근할때

환기하려고 창문을 열어놓고가면용!



제가 출근할땐 항상 저기 위에 있더라구요😍

너무 귀엽구💕💕



일하는데 너무 조용한데 눈에 안보이길래

불안해서 찾아보니 남집사 모니터 뒤에🤣🤣


숨어있는게 편한가봐요!



바깥에서 큰소리 나길래

저도 놀라서 뒤를 쳐다보는데

아가도 어디선가 나와서 쳐다보더궁요🐾


저 짧은 다리를 쭉펴곤🥰



남집사 게임하는거보고 뒤 쿠션에 누워가지고

그만하라고 말리는 청이!🐯🐾



결국 항복한 남집사는

청이와 아주 신나게 놀았다는 이야기였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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