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릴렉스 한 하루!
롱쑤기!
2026.04.24 16:08
조회수 25
낮이 길어진 느낌이 확실한 하루네요~
오전엔 꽃꽂이로 행복 한스푼 담고
늦은 점심엔 딸과 맛점
가벼운 산책후
근처 야구장내 별다방
책한권들고 독서 모드
물론 한페이지 읽기도 전에
침침함에 눈물이 주르륵~~
~~~~~~~
창밖으로 멍때리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옛추억도 떠올려 보고...
조금 있다 저녁하러 가야겠지~
오늘 하루는 알찼다^^




햇빛은 조은데 살랑 바람은 시원하다~


걷는 사람 ~인간은 걷는 존재 ~"내가 앞으로도 계속 걸어나가는 사람이기를"...


5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돈까스 참 부드러울꺼 같아요
넘 맛있어보이네요 ^^
알찬 하루 보내셔서 행복하셨겠어요 ^^
2026.04.24 23:53
0
답글쓰기
아울
돈까스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눈물은 책 내용이 슬퍼서가 아니군요. ^^;; 근데 생각해 보니 그게 더 슬퍼요. ㅠㅠ
2026.04.24 23:15
0
답글쓰기
루나닝
좋네요 ㅎㅎ
2026.04.24 18:48
0
답글쓰기

자스민
돈까스를 먹는데 돌솥밥
2026.04.24 17:39
0
답글쓰기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