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별거 없는 미역국
열말
2023.11.04 19:14
조회수 71

어제 좀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더니 오늘 속이 불편하더라고요. 아침에 수달e님께서 올리신 미역국 글 보고, 아 오늘 저녁은 미역국이다! 싶었죠.
저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미역국을 잘 먹어요. 들기름에 미역을 넣고 소금 좀 넣어 볶볶하다가 물 부어 끓이고 국간장으로 최종 간을 맞춰요.
속이 편하고 몸이 따뜻해지는게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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