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9일차🐈 (+194일)
sera.knitting
2026.04.23 23:19
조회수 64
깜찍한 청이는 아침부터 일을 못하게..

온몸으로 막아버리기! 를 해서
출근 못할뻔 했어요..🤣

점심에는 아주 요오망하게

간식 안주냥 하며 애교냥이가 되었구욥😍😍
진짜 너무 귀여워서 배방구를 안할수가 없었어요..😒

엄마 회의하는데
아주 앞을 막고는 하품을🐱
마이크 끄고 웃느라 혼났네요🤣

마지막 사진은
남집사의 뽀뽀에 체념한 고양이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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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현스대디
집사하고 싶네요~~
2026.04.23 23: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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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케이크
귀엽네용
2026.04.2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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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파
순딩이네요ㅠㅠ
2026.04.23 23: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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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oria
ㅋㅋ 냥이를 안나면 무서워하지만 이렇게 사힌 볼때마다 입이 찢어지게 웃네요.
2026.04.23 23: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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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향6
앜 넘 귀여워요ㅠㅠ
2026.04.23 2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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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5_5
심쿵했어요
2026.04.23 2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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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하
미모로 효도하네요~❤️❤️
2026.04.23 23: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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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ong1121
너무 귀여워요
2026.04.23 23: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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