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9일차🐈 (+194일)
sera.knitting
2026.04.23 23:19
조회수 52
깜찍한 청이는 아침부터 일을 못하게..

온몸으로 막아버리기! 를 해서
출근 못할뻔 했어요..🤣

점심에는 아주 요오망하게

간식 안주냥 하며 애교냥이가 되었구욥😍😍
진짜 너무 귀여워서 배방구를 안할수가 없었어요..😒

엄마 회의하는데
아주 앞을 막고는 하품을🐱
마이크 끄고 웃느라 혼났네요🤣

마지막 사진은
남집사의 뽀뽀에 체념한 고양이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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