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기 앞으로

에드몽단테
2023.11.04 17:46
조회수 104
드라이빙? 중에 시끌벅적한 장소가 눈에 띄었어요.
뭘까하고 빼곰 보았더니...

한우 축제장이네요.
잠시 구경을...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길래...

얼떨결에 한봉다리 사서 나오고..

초대가수 공연도 보고...

시식 코너에서 시식도 하고...
(생각보다 많이 줘서 시식으로 점심 해결.)
즉석 노래자랑& 춤자랑 대회가 있었는데...
상품으로..
행사장 판매가 5만원짜리 한우 선물 세트가 줄줄이.
(아래 사진참조)
자비스나 세바스찬 집사님 정도 왔음 쌉 싹슬이 가능한 정도였고..

놀라실 필요 없구요
전 대문자 I라 내내 구경만 하다 내돈내산 이었...
(구경만 하고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두 손은 무겁게)
여튼 얼떨결에 오늘도 알차고 재밌게 보냈습니다 :)
뭘까하고 빼곰 보았더니...

한우 축제장이네요.
잠시 구경을...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길래...

얼떨결에 한봉다리 사서 나오고..

초대가수 공연도 보고...


시식 코너에서 시식도 하고...
(생각보다 많이 줘서 시식으로 점심 해결.)
즉석 노래자랑& 춤자랑 대회가 있었는데...
상품으로..
행사장 판매가 5만원짜리 한우 선물 세트가 줄줄이.
(아래 사진참조)
자비스나 세바스찬 집사님 정도 왔음 쌉 싹슬이 가능한 정도였고..

놀라실 필요 없구요
전 대문자 I라 내내 구경만 하다 내돈내산 이었...
(구경만 하고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두 손은 무겁게)
여튼 얼떨결에 오늘도 알차고 재밌게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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