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이 온 데스크테리어
햇살의화양연화
2026.04.23 21:06
조회수 83
한동안 퇴근하고도 이것저것 하느라 정리도 못하고 지냈는데,
주말에 시간이 나서 정리해줬어요.
역시 정리하고 났더니 일이 더 잘되는거 같아요.

저에게 정리란,
아무것도 없게 치우는 것 보다는 눈에 보기 좋게 뭔가를 채워넣는 그런 의미같아요.

노랑색으로 맞춘 데스크 공간이 예뻐서 한참 찍다가 또! 커피가 식어버렸네요.

복작복작해도 뭔가의 정리정돈된 듯한 규칙은 있어요.
제 눈에만 그런걸까요? ㅋ

원래 노랑색을 그리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었는데,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노랑 홀릭에 빠져보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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