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유로운 주말! 동네 카페 투어

다정한 기세
2023.11.04 16:54
조회수 75
자유수영을 하고 동네 카페를 가볼까하고 홍제천을 걸었습니다. 원래 디저트 맛집을 가려고 했는데,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었더라고요.
치즈폼이 올라간 앙팡라떼라는 특이한 메뉴가 있어서 시켜봤어요!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어보는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었더라고요.
치즈폼이 올라간 앙팡라떼라는 특이한 메뉴가 있어서 시켜봤어요!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어보는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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