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들기전
강산sea!
2026.04.23 11:01
조회수 48
몇일전 자러들어가기 전에
엄마 간다~! 하고 불렀더니
이미 잠이와서 만사가 귀찮은 바다씨
자라
귀 날리지 말고 하고선
쿨하게 자러 갔었죠

얘는 아침 까까 먹고
안방에서 숙면중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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