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굴뚝

Sks88bb
2026.04.23 08:46
조회수 23
외할머니댁에 가면 밥지을때 연기가 오르던데
문득 그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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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프레도
요즘은 교외의 집들도 다 현대화해서 이런 굴뚝이 거의 남아있지 않더라구요
그리운 풍경이네요~
2026.04.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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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전 굴뚝보다 아궁이가 생각나요
불 쐬며 고구마 감자 굽고 옆어 강쥐랑 앉아서 보다 혼나던 ㅎㅎ
2026.04.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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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굴뚝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2026.04.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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